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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BLanCHE' [더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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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Name 04. BLanCHE' [더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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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 EDIT BY VOTTA
저널) 소제목 EPISODE
저널) 작성일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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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4. BLanCHE

     

DESIGN (PATTERN) SOCKS

색과 빛의 세계 그리고 삼색의 조화





색과 빛은 바늘과 실 같은 존재입니다. 빛이 있어서 색이 나타나기 때문이죠. 

칠흑 같은 어둠 속, 우리는 아무것도 볼 수 없습니다. 








빛의 3원색이라고 한 번쯤 들어 보셨을 겁니다. 

빨강, 초록, 파랑 이 세 가지 색깔의 빛을 섞으면 우리가 원하는 어떤 색깔의 빛도 만들 수 있습니다. <삼색>

색은 빛의 파장과 관련이 있습니다. 빛의 선명도를 나타내는 채도, 빛의 밝기를 말하는 명도. 

요즘 다들 스마트 폰때문에 채도, 명도 단어는 자주 보셨을 겁니다





이런 물리적 측면, 용어 정리가 아닌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어둠을 생각해 보시죠. 

 

아무것도 볼 수 없는 어둠. 사실 요즘 세상에서 그런 어둠은 찾기가 어렵습니다. 

 

대신 현시대에는 감정의 어둠이 어느 때보다 많은 것 같습니다. 

불확실한 미래, 나 자신과 비교되는 많은 것들… 저 역시 마음 한편 어둠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빛도 존재하기에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겠죠? 

 

밥 로스 아저씨가 멋진 말을 한 적 있습니다. 

"어둠을 그리려면 빛을 그려야 하지요.

 빛을 그리려면 어둠을 그려야 하고요.

 어둠과 빛, 빛과 어둠이

 그림 속에서 반복됩니다.

 

 빛 안에서 빛을 그리면

 아무것도 없지요.

 어둠 속에서 어둠을 그려도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꼭 인생 같지요.

 슬플 때가 있어야

 즐거울 때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좋은 때가 오길 기다리고 있어요" 

이 이야기는 방송 중 아내를 먼저 보내고 한 이야기입니다. 

 

BLanCHE는 흰색을 의미합니다. 

BLanCHE는 당신에게 어둠이 아닌 빛이 되길 바랍니다. 

 

색과 빛의 세계 그리고 삼색의 조화

블랑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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